• AX DAY, 3월 24일 ~ 25일 서울 강남서 개최...23일 신청 마감
• 마이다스인 "AI가 반복 업무를 맡는 동안, HR 담당자는 인재 판단에 집중해야..."
마이다스그룹의 국내 1위 HR 솔루션 전문 계열사 ‘마이다스인’이 오는 3월 2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강남 SJ쿤스트할레에서 기업 HR 담당자를 대상으로 ‘AX DAY’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 주제는 ‘채용, 에이전트로 완성하다’로, AI 에이전트 시대 달라지는 HR의 업무 방식과 그 실행 전략을 다룬다.
지난 2월 마이다스그룹 판교 본사에서 처음 선보인 AX DAY에는 현대위아, LG CNS, HD한국조선해양, KT IS, 현대오토에버, 우리은행 등 주요 기업 HR 담당자 170여 명이 참석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마이다스그룹은 이 같은 성원에 힘입어 두 번째 세미나를 개최한다.
(사진 1) 마이다스인이 오는 3월 2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강남에서 AX DAY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세 개의 세션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한용호 마이다스그룹 에이치닷 기획 총괄이 지난 2월 출시한 ‘에이치닷 채용 에이전트’의 주요 기능을 공개한다. 에이치닷 채용 에이전트는 기업 맞춤형 AI 채용 비서로, 원하는 인재 조건을 입력하면 채용 프로세스 설계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처리하고 기업 상황에 맞춰 할 일을 먼저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마이다스그룹 컨설턴트와 함께 자사 채용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에이치닷 채용 에이전트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아울러 2026년 상반기 채용에 즉시 적용 가능한 도입 전략도 확인할 수 있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이진오 마이다스그룹 채용 담당이 에이치닷 채용 에이전트를 활용한 인재 모집 설계부터 채용 운영까지 구체적인 사례를 소개한다. 마이다스그룹은 2025년 하반기 공채에서 이 솔루션을 활용해 1만 3천 명의 지원자를 운영·관리하고 채용 기간을 단축했으며, 검증된 데이터로 역량 인재를 선발한 바 있다.
권태형 마이다스인 HR 솔루션 사업총괄은 “2026년 채용 변화의 핵심은 AI 에이전트로, AI가 반복 업무를 맡는 동안 HR 담당자는 인재 판단이라는 본질에 집중하는 구조로 전환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에이치닷 채용 에이전트는 그 전환을 돕는 전략적 파트너”라며 “이번 AX DAY가 그 변화를 현장에서 경험하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세미나는 3월 24일과 25일 동일한 내용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 신청은 오는 23일까지 HR 통합 플랫폼 ‘에이치닷’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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