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다스 행복재단, 계열사 구성원과 함께 '안나의 집'서 김장 봉사

• 시설 기부 및 김치, 갈비 등 취약계층 위해 2,400만 원 규모 나눔도 이어져

 

 

 

 마이다스 행복재단이 '안나의 집'에서 김장 봉사와 함께 2,400만 원을 후원했다.

 

(사진 1) 마이다스 행복재단이 '안나의 집'에서 김장 봉사와 함께 2,400만 원을 후원했다.

 

 

마이다스 행복재단이 2026년 5월 23일 ‘안나의 집’에서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김장 나눔에는 이형우 마이다스 행복재단 이사장(마이다스그룹 회장), 박상원 마이다스 행복재단 이사(서울문화재단 이사장), 김학훈 마이다스 행복재단 이사(날리지큐브 대표이사), 손정환 자선진료 위원장(분당제생병원 진료부장), 고동진 국민의힘 의원, 마이다스아이티·마이다스인·자인연구소 등 마이다스그룹 계열사 구성원이 함께해 김치 400kg을 담갔다.

 

안나의 집은 김하종 신부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경기도 성남시에 설립한 무료 급식 시설로, 매일 500여 명의 취약계층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하고 있다. 하루 김치 소모량이 50kg, 한 달 소비량이 1,800kg에 달하는 만큼 여름철에도 김치 지원이 꾸준히 필요하다. 이날 마이다스 행복재단은 직접 담근 400kg에 더해 여름을 앞두고 추가로 1,600kg을 지원했으며, 식기세척기 등 시설 개선과 돼지갈비 반찬 제공을 포함해 총 2,400만 원 규모의 후원을 진행했다.

 

마이다스 행복재단은 설립 이전인 2010년부터 안나의 집과 인연을 이어왔다. 계열사 구성원들이 매달 1~2회 급식 봉사에 참여하며 16년째 동행을 함께한 가운데, 마이다스 행복재단 이사진은 2025년 11월 김하종 신부와 함께 나눔 산행을 진행하며 안나의 집에서 직접 봉사하겠다고 약속했고, 이번 김장 나눔으로 그 약속을 실천에 옮겼다.

 

이형우 마이다스 행복재단 이사장은 “이사진이 기부를 심의하고 결정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직접 현장에서 나눔을 경험하고 실천하는 것이 재단이 추구하는 방향”이라며 “앞으로도 이사진과 함께 직접 현장에 나서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이다스 행복재단은 ‘최대 다수의 최소 고통’ 철학 아래 마이다스그룹이 운영하는 사회공헌재단이다. 누적 기부금은 현재 44억 원에 달하며, 2026년 4월에는 베트남 타핀마을 자립 지원을 위해 5년간 10억 원을 후원하는 협약을 월드비전과 체결하는 등 국내외 사회공헌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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