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다스그룹, 채용 전형 시 출신 학교와 스펙 전혀 안봐

김소록 팀장 “채용은 기업과 교육을 살리는 급소…역량 중심 사회 만들 것” 

 

 

'2025-2026 대한민국 좋은채용 기업 시상식'에서 마이다스그룹이 '좋은채용 우수 기업상'을 수상했다.

 

(사진 1) '2025-2026 대한민국 좋은채용 기업 시상식'에서 마이다스그룹이 '좋은채용 우수 기업상'을 수상했다.

 

 

건설 엔지니어링 솔루션 세계 1마이다스아이티’, HR 솔루션 국내 1마이다스인등 계열사를 둔 마이다스그룹이 지난 29일 서울 용산구 교육의봄 SPACE에서 열린 '2025-2026 대한민국 좋은채용 기업 시상식'에서 '좋은채용 우수 기업상'을 수상했다.

 

좋은채용 우수 기업상은 채용 과정에서 출신학교나 정량적인 스펙에 의존하지 않고, 지원자의 역량을 중심으로 채용을 진행하는 기업에 수여되는 상이다. 재단법인 교육의봄은 지난 3년간 10개 산업군 550개 기업을 직접 인터뷰하며 학벌 중심 채용 관행을 바꾸는 기업들을 발굴해왔다.

 

마이다스그룹이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된 배경에는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채용 시스템이 있다. 마이다스그룹은 재직자 400명 데이터 분석 결과, 상위 15% 고성과자 중 40위권 밖 대학 출신이 44%로 명문대 출신(20%)보다 2배 이상 높게 나타나 학벌과 성과의 무관성을 입증했다. 이를 바탕으로 2018년부터 신경과학 기반 성과역량 예측 솔루션 ‘AI 역량검사(역검)’를 개발해 지원자의 역량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시작했다.

 

마이다스그룹은 스펙·직급·평가·정년이 없는 ‘4(無) 경영을 실천하며 역량 중심 채용을 구현하고 있다. 현재 채용 전형은 서류와 자기소개서 없이 AI 역량검사 응시와 현업 리더와의 커피챗 두 단계로만 구성되며, 출신학교나 스펙을 전혀 요구하지 않는다. 지원자는 오직 역량만으로 선발된다.

 

시상식에 참석한 마이다스그룹 행복인재팀 김소록 팀장은 채용은 함께 일할 사람을 뽑는 일을 넘어, 대한민국의 교육과 사회 문화를 바꿀 수 있는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김 팀장은 기업의 채용 기준이 스펙과 학벌이 아닌 역량 중심이 된다면, 교육 역시 스펙 경쟁이 아닌 역량을 키우는 방향으로 변화할 것이라며 역량 중심의 사회로 나아가 개인이 자신의 역량을 온전히 발휘할 수 있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마이다스그룹은 오는 2분기부터 AI 역량검사를 통해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인재를 매월 채용할 예정이다. 회사는 체계적인 온보딩 과정을 거쳐 이들을 개인의 강점과 역량을 가장 잘 발휘할 수 있는 부서에 배치함으로써, 학벌이 아닌 역량 중심 채용을 지속적으로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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