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DAS CIVIL NX "기다림은 줄이고, 핵심 업무에 집중"
• MIDAS Pro로 엔지니어 업무 효율성 극대화
(사진 1) CIVIL NX의 AI 기술지원 서비스 ‘MIDAS Pro’
AX(AI Transformation) 시대를 맞아 건설 엔지니어들의 일하는 방식이 변하고 있다. 과거에는 두꺼운 매뉴얼을 뒤적이거나 제조사에 기술지원 답변을 며칠씩 기다려야 했다. 이제는 AI가 즉시 답변하면서 엔지니어들은 핵심 설계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이러한 변화를 선도하는 기업이 있다. 건설 엔지니어링 솔루션 분야 세계 1위 ‘마이다스아이티’다. 마이다스아이티는 토목 구조 해석 솔루션 ‘MIDAS CIVIL NX’에 생성형 AI 기반 기술지원 서비스 ‘MIDAS Pro’를 탑재했다고 28일 밝혔다.
MIDAS CIVIL NX는 교량, 지중구조물 등 구조물 해석에 활용되는 토목 분야 범용 구조 해석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탑재된 ‘MIDAS Pro’는 AI를 활용해 질의 응답, 오류 해결 등 기술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대기 시간 없이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 엔지니어들의 업무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핵심 기능은 자연어 기반 기술 지원이다. “케이블 교량 모델링 방법”이나 “하중 조합 오류 해결법”처럼 자연어로 질문하면 AI가 즉시 답변하고, 오류 해결과 모델링 제안, 다음 설계 단계까지 순차적으로 안내한다.
MIDAS Pro의 강점은 정확성과 신뢰성 높은 답변이다. 마이다스아이티가 축적해온 기술 데이터를 학습한 LLM(Large Language Model)과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기술을 활용해 답변의 품질을 높였다. 또한 실사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질의 유형, 오류 해결 사례, 사용자 피드백 등을 수집해 지속적으로 답변을 고도화하도록 설계됐다.
마이다스아이티 관계자는 “마이다스 기술로 전 세계 엔지니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AI 기술을 통해 엔지니어들이 반복적인 작업에서 벗어나 창의적인 설계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건설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AI 혁신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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