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 산행으로 '안나의 집'에 2,400만 원 후원
• 성남시 소외계층 6,000명 1년치 반찬 지원에 활용
마이다스그룹이 운영하는 마이다스 행복재단이 지난 11월 13일 ‘나눔 산행’을 진행해 성남시 노숙인 쉼터 ‘안나의 집’ 후원금 2,400만 원을 마련했다.

(사진 1) 마이다스 행복재단과 안나의 집의 나눔 산행 현장
이날 이형우 마이다스 행복재단 이사장 및 이사회 임원들은 15년간 따뜻한 동행을 이어온 안나의 집 김하종 신부와 함께 청계산을 올랐다. 나눔 산행은 청계산 등반 완료 시 1인당 200만 원씩 기부금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재단은 12월 말 이 기부금을 안나의 집에 전달해 성남시 내 노숙인을 위한 급식 봉사 후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매달 500명의 노숙인에게 1년간 소갈비 반찬이 제공되며, 총 6,000인분이 지원된다.
마이다스 행복재단은 ‘최대다수 최소고통’이라는 나눔 철학 아래 2015년부터 매년 4억 원씩 총 40억 원을 후원하며 성남시를 중심으로 의료, 생활, 아동·장애인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왔다.
특히 2010년부터는 안나의 집을 꾸준히 후원해왔으며, 금전 후원뿐 아니라 마이다스그룹 임직원들이 매달 1~2회 현장에서 급식 봉사에 참여하고 있다. 마이다스 행복재단은 이러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인정받아 지난 10월 성남시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마이다스 행복재단 관계자는 “안나의 집과 15년간 인연을 이어오며 더 많은 이웃들의 고통을 덜고 삶의 버팀목이 되고자 노력해왔다”며 “이번 나눔 산행은 김하종 신부님을 비롯한 안나의 집 관계자들과 함께 청계산을 오르며 나눔의 가치를 되새겨보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며 꾸준한 사회공헌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마이다스 행복재단은 건설 엔지니어링 솔루션 세계 1위 '마이다스아이티', HR 솔루션 국내 1위 '마이다스인' 등의 계열사를 둔 마이다스그룹이 설립한 재단이다.마이다스 행복재단은 '최대다수 최소고통' 나눔 철학 아래 40억 원 이상을 후원하며 국내외 취약계층의 의료, 생활, 교육 등을 지원해왔다. 후원금의 일부는 마이다스그룹 구성원들의 급여 끝전, 사내 식당 이용료 등 일상 속에서 적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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