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22일~31일, '나눔 위크' 개최

• 태양광 랜턴, 업사이클링 인형 등 5개 나눔 활동에 구성원 200여 명 참여

 

 

마이다스그룹이 지난 12월 22일부터 31일까지 ‘나눔 위크’ 행사를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연말을 마무리했다.

 

마이다스그룹은 구성원의 다양한 관심사를 고려해 5가지 나눔 활동을 마련했다. ▲태양광 랜턴 만들기 ▲업사이클링 인형 만들기 ▲디지털 지도 만들기 ▲헌혈 ▲시각장애인 책 만들기 등이 진행됐으며, 총 200여 명의 구성원이 참여했다.

 

 

마이다스그룹_나눔위크_사진_2

 

(사진 1) '태양광 랜턴 만들기' 나눔 현장

 

 

에너지 빈곤 국가 아동들의 야간 학습과 생활 안전을 지원하기 위해 제작된 ‘태양광 랜턴’은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전달되며, ‘업사이클링 인형’은 성남시 그룹홈과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기부된다. ‘디지털 지도’는 지도 정보가 없는 재난 지역에 신속한 구호 물품 전달을 위해 국경없는의사회 등 구호 활동가들에게 제공되며, 헌혈의 집을 통해 모은 ‘헌혈증’은 생명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전달된다.

 

시공간 제약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시각장애인 책’도 제작했다. 마이다스아이티 구성원들은 ‘IT로 점자도서관’을 통해 도서를 입력하고 교열하며 시각장애인의 읽을 권리와 교육 기회를 제공했다.

 

 

사진 2-2

 

(사진 2) '업사이클링 인형 만들기' 나눔 현장

 

 

나눔 위크에 참여한 한 구성원은 “나눔 활동으로 한 해를 의미 있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우리의 작은 실천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이다스그룹 관계자는 “이번 나눔 위크는 구성원들이 나눔을 일상에서 쉽고 즐겁게 실천하며 그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기업과 구성원이 함께 사회와 동행하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이다스그룹은 건설 구조 해석 소프트웨어 분야 세계 1위 '마이다스아이티', HR 솔루션 분야 국내 1위 '마이다스인' 등의 계열사를 둔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최대다수 최소고통’이라는 나눔 철학 아래 15년간 40억원 이상을 후원하며 국내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왔다. 이러한 활동을 인정받아 지난 10월 성남시로부터 표창을 받았으며, 사람과 사회의 행복을 돕는 ‘사람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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