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새로운 꿈을 마이다스에서 실현할 수 있었어요!
김호영 프로
저는 KBS 지역 방송국에서 아나운서로 일하다, 30대 중반의 나이에 마이다스에서 신입으로 새 커리어를 시작하게 됐어요. 지금은 마이다스에서 구성원들이 각자의 결에 따라 재능을 꽃피우며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역량 함양 관점에서 전체적인 육성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나운서를 하시다가 HRD의 길을 선택하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사람의 본질인 ‘역량’에 집중해 구성원을 육성한다는 게 흥미로웠어요.
마이다스 HRD는 단순히 KSA(지식, 기술, 태도) 중심이 아닌, 성장의 본질인 ‘역량’을 다룬다는 게 참 매력적이었어요. 역량의 사전적 정의는 ‘어떤 일을 해낼 수 있는 힘’인데요. 아무리 보유 지식이 많고 기술이 뛰어나도, 이 역량이 부족하면 성공 경험을 쌓으며 성장하기 어렵습니다.
성과를 위한 역량으로는 대표적으로 긍정, 전략, 성찰 등이 있는데요. 지난 삶을 돌이켜보면 저는 이런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나름의 노력을 들인 결과 목표한 바를 성취할 수 있었고, 그런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원의 역량 발현 역시 돕고 싶었어요. 그리고 구성원 육성에 가장 많은 투자를 한다는 마이다스는 저에게 선택이 아닌 운명이었고요.
다시 신입으로 회사 생활을 하며 어려운 점은 없었나요?
마이다스에서 회춘하고 있어요.
한때 구성원들에게 저를 소개할 때면 ‘막재(‘막내 아재’라는 뜻..)’라고 설명했었는데요. 그런데 사실은 회사 안에서는 정말 나이를 잊고 지내기에 큰 불편함은 없어요. 나이가 많다고 해서 특별히 좋은 점도 없었고요. 그럴 수 있었던 건, 회사가 ‘수평 문화 정착’을 위해 큰 노력을 해주었기 때문인 거 같아요. 리더 외에는 서로 ‘님’ 호칭을 사용하며 구성원 간 존중하는 문화가 자리 잡았고, 오직 업무 역량에 따라 개인의 역할이 결정되기 때문에 제 나이를 떠올린 적이 거의 없었어요.
그리고 저의 경우, 여러 선배에게서 항상 배울 점을 찾으려고 노력합니다. 기회가 되면, 어떻게 하면 제가 좀 더 나은 모습의 동료가 될지 적극적으로 여쭤보고요. 그런 과정에서 선배는 자신이 후배로부터 존중 받고 있음을 느끼고 저는 선배에게 더 큰 신뢰를 갖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긍정 커뮤니케이션의 문이 열리게 되는 거 같습니다. 마이다스 사람들, 동료의 성장을 위해서라면 정말 발 벗고 나섭니다.
만약 저 같은 ‘올드-루키’ 분이 계시다면, 절대 나이 걱정 마시고 자신 있게! 마이다스의 문을 두들기길 바랍니다!
마이다스의 문화와 환경, 어떤 점이 가장 좋은가요?
과거보다 현재의 제 모습이 더 마음에 들어요.
마이다스는 구성원 간 ‘긍정 소통’이 일어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회사예요. 이를 위해 자신의 성장 경험을 공유하는 ‘성장 발표회’를 운영하고 리더, 동료와 온라인에서도 긍정 피드백을 나눌 수 있도록 ‘HRP’ 시스템을 활용하고 있는데요. 이런 환경 속에서 크고 작은 성공 경험들을 쌓아가다 보니, 저도 자연스럽게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 자존감 등이 높아졌어요. 이어 자기애도 커지는 결과로 이어져, 전보다 더 행복감을 느끼곤 한답니다.
미래의 마이다시안에게 한 마디 해주세요!
면접을 회사와 소개팅 하는 자리라고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요?
저는 마이다시안이 되기 전에, 지역 방송사에서 아나운서로 활동했습니다. 예전부터 방송인 이후 스텝으로 교육가의 삶을 꿈꿨고, 좋은 기회에 마이다스에 오게 됐는데요. 마이다스 입사 전형을 거치면서 꼭 지키고자 했던 건, 있는 그대로의 제 모습을 보여주자는 것이었어요. 취업 과정은 지원자가 회사와 동등한 입장에서, 지원 회사가 자신과 잘 맞는지 알아보는 시간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역검, 면접 등의 과정을 위한 별다른 준비는 따로 하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다행히 마이다스와 저는 꽤 잘 맞았고, 마이다시안으로서 새롭게 시작할 수 있었는데요. 사람을 만날 때 억지로 무언가 꾸미려 하면 그것이 부자연스러움을 낳아 역효과가 생기 듯이, 취업 전형 역시 그래서는 안된다고 생각해요.
여러분 자기 자신을 믿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세요!
나 · 우리 · 세상에 대한 올바른 책임을 다하는 인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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